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여대생입니다.다름이아니라 여러분은 주위사람중에 나를 그렇게 잘 알지도 못하는뎅 꿰뚫고있다는듯 있는 사람을 보면 어떤가요?저는 그런사람을 이번에 처음만나봤는데염...이제 안지 2주?정도밖에안됐는데 뭔가 저에 대해 다 알고있다는 듯한 눈빛과 말투를(즉 난 니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고있다) 취하는데 잠깐 함께 있는 순간인데도 좀 불쾌하기도하고 뭔가 숨기는건없지만 다 들킨 듯한 기분도 들고 그래요.이런느낌을 처음받아봤는데 여러분은 이런 사람을 만나면 어떤가요?제가 대외활동을 여럿 하고 그러다보니 여러사람을 만나보고 겪어보았지만 이런느낌은 처음이라 한번 톡에 물어보겠습니당ㅎ 늦은시간인데 굿밤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