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여자예요
말 그대로 문어다리를 걸치고 잇어요..
나쁜년맞아요 ㅠㅠ
1년 넘게 사귄 남친한테 지루함?..을 느끼고
눈을 돌리게 됫는데.. 그러고 33살의 공무원 분을 소개받앗어요..
사귀자네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사겻어요
그 분에게 또 나이차이 때문에 생기는 세대차이를 느끼고
술먹다가 어떡하다가 번호를 따이게 됫는데
29살의 남자와 또 연락을 하다가 만나자는 말에 또 콜햇습니다.
지금 저도 제 자신을 모르겟어요
누굴 좋아하고 잇는지도 모르겟어요
그냥 다 때려치우고 리셋해서.. 새로 시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