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나님의 선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찾아서 |2014.09.15 10:47
조회 72 |추천 0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선물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약은 옛 언약이고, 신약은 새 언약입니다. 언약이라는 말은 쉽게 말하면 약속이라는 뜻입니다. 즉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이 기록된 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으로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는 귀중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구원받을 성도들을 약속의 자녀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갈 4장 28절). 그렇다면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으로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요일 2장 25절). 따라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 언약 안에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이는 참으로 놀라운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창조주의 기념일이요 거룩함과 하늘의 신령한 축복이 약속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죄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의 모든 진리를 믿음으로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진리와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성경을 통하여 보았을 때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약속이 있는 진리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생명수의 근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가득합니다. 그 가운데 날마다 내려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날마다 내려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께서 날마다 좋은 선물을 수도 없이 받는다면 어떨까요? 받을 때마다 늘 기분이 좋고 행복할 뿐 아니라 감사할 것입니다. 실상은 하나님께서 매일, 매 순간 우리에게 선물을 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것이 선물인지 아닌지 구분하지 못해서 감사가 나오지 않고 되려 원망과 불평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게 닥친 어려운 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즐거운 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주위에 있는 가족이나 이웃, 또 우리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도 모두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때로 우리가 마주하는 시련조차 알고 보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오늘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면 시험에 들지 않고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여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수많은 하나님의 선물을 값없이 받으며 그 혜택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약 햇빛을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해봅시다. 사시사철 기온이 영하 수백 도로 내려간다면 지구상에서 인류의 생존 자체가 불가능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물과 산소를 주지 않으셨다면 또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어떤 이들은 과학으로 산소나 수소를 결합시켜서 물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만 만약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을 하나도 쓰지 않고 직접 산소와 수소를 만들어서 물을 만들라고 한다면 아무리 해도 물 한 잔 만들어내지 못할 것입니다. 게다가 사람이 직접 산소를 만들고 물을 만들어서 평생 마시려면 그 비용을 감당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선물을 내려주시지 않는다면 인생들은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제껏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공짜로 쓰면서도 제대로 감사하지 못하고 살아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것이 다 감사할 일인데 외적인 면만 놓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다 보니 '저 사람은 저렇게 크고 화려한 것을 가졌는데 나는 이런 작고 평범한 것밖에 갖지 못했다'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시련 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반인들은 물론, 화려해 보이는 연예인들, 큰 권세나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들의 삶도 여간 고단한 것이 아닙니다. 겉보기에는 남들보다 가진 것이 많아서 행복할 것 같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이 소유한 것을 유지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많이 신경을 쓰고 더 많은 고통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유익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꿔주시기 위해 감사에 대해 이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살전 5장 16~22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려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이 우리를 연단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우리는 천국 가는 데 있어 자신에게 무엇이 얼마나 부족한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아시고 가장 알맞은 환경에 나를 두셨으니 성경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성정이 너무 급하고 어떤 사람은 너무 느립니다. 어떤 사람은 너무 냉정하고 어떤 사람은 지나치게 혈기가 넘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 각 사람에게 알맞은 선물을 주셔서 우리 마음을 연단하시고 하늘의 완성품으로 빚어주고 계십니다.

 

잠 17장 1~3절 "…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자상한 남편 혹은 호랑이 같은 남편, 상냥한 아내 또는 자기만 아는 아내, 효도하는 자녀 혹은 속만 썩이는 자녀 …,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나를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하여 주신 선물입니다. 나와 의견이 맞지 않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해도 그들 또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선물입니다.

 

혹 누가 언짢은 소리를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지금 내게 참을 줄 아는 믿음을 길러주고 계심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다들 내게 좋은 말만 한다면 내가 잘 참아내는지 참지 못하는지 측정할 방법이 없지 않겠습니까? 더 친절하고 훌륭하고 재능 많은 사람을 내 주위에 많이 두실 수도 있는데 왜 이런 사람들만 있을까 한탄할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내게 복을 주고 계심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런 방법을 통하지 않고는 내 부족함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여건을 조성하셨다고 이해하면 그간 부족하고 모자라게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추천수0
반대수0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自然語 자연어댓글0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