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예쁜 여인에게 홀딱 반했어
She's my style 내 눈엔 딱 맞는걸
뭘 입든 내 시선을 이끄는 넌 아름다워
Yeah 그대는 내 Beautiful Flower
그러나 장미는 눈이 높아 날 어장관리해
뾰족한 가시만큼이나 여기저기 찔러대
꽃 한 송이 부담스럽다며 거부했던
네게 줄 마지막 편지. 그동안 고마웠어
짝사랑인 줄 알면서도 은근히 바랬던 첫 사랑
잊으려 노력할께 잊기 힘들겠지만
<작자미상-차이고 난 뒤 Pt.1 중>
차이고 난 뒤라 공감가는걸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