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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2년 넘게 키우던 햄스터 죽어서 묻어줬거든?

진짜 죄책감도 들고 나때문에 죽은거같고 편하게 못보낸게 너무 미안하고 하다못해 죽고싶을 지경인데 계속 햄스터가 물고있던 휴지곽 냄새 맡으면서 그리워 할정도로 너무 보고싶다 동물 키우는 사람들도 다 공감하겠지‥? 진짜 가족같이 생각하면서 키운 아이인데 ‥진짜 너무 답답하고 그냥 애기 있는곳으로 따라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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