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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똥배 감추기

옥수수콧수염 |2014.09.15 23:04
조회 99,318 |추천 72
안녕하세용ㅎㅎ
저는 꽃중의 꽃이라 불리우는 16살 소녀에욯ㅎ

제 말투를 쓰면 알아볼까 두려워 아무 감정없는 경어체로 쓸게옄ㅋㅋ



어렸을때부터 올챙이배가 콤플렉스였던 저는 초딩때부터 배에 힘주기를 시작해 지금은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밖에 나서는 순간 배에 힘이 들어가요


팔다리는 마른편이라 그런지 주위사람들한테 살쪘단말을 못 들어보았지만 배에 힘을 푸는 순간 전 ..

하하 암튼 평소의 제 배를 공개할게요 뚜둔!





이게 밖에서의 제 배에요!
정말 힘을 많이 준거지만 반평생을 함께 해온터라 전혀 힘들지 않아요ㅋㅋ숨쉬기와 같은 거랄까요












이제 집에서의 배를 공개합니다..!





빠밤..오늘 저녁을 굶어서 그런지 날씬이네요!(짝짝)
좀 많이 먹은 날이면 ㅎㅎ 정말 6개월은 된 듯한 배가 됩니다
이제 힘주기는 그만하고 운동해서 뱃살을 빼려고 해요! 뱃살 빼기에 좋은 운동이나 생활팁들 알려주시면 감사감사감사감사하겠구요

아직 소녀감성이라 악플은 무서워요ㅠㅠ

그..그럼 다들 잘 지내세요!!!!뿅!

추천수72
반대수15
베플|2014.09.16 11:48
뭔가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4.09.16 16:39
두번째 사진은 일부러 더 배를 내민듯? 암튼 나도 밖에선 배에 힘주고 다녀서 사람들이 다 날씬한줄 앎 근데 사실은 뱃살 대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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