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라는 말이 아니고 절대 안돼.
남친도 렌트는 못하게해.
왜냐면 사고가 안나면 상관없어
근데 사고나면 손해가 너무 커. 중고차값 나간다고 보면 돼
난 사고 안낼거라는 생각부터가 에바야.. 옆에서 와서 꼴아박에서 과실은 나와.
사고 생각안하고 탄다는 마인드면 누가 보험들겠어? 그치?
너네는 아직 신용안되거나 어려서 제대로된 회사에서 렌트도 못하고
자차보험도 잘 안들어줘.
만약 사고나면 수리비도 수리비인데 휴차비도 내야돼.
여기서 눈탱이 맞을 가능성이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