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34살 결혼한지 5년차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직장인 남자입니다
결혼 초창기땐 서로 다른환경에서 살다가만나 첫째임심했을무렵 서로 같이살고 싸우기도많이싸우고...차츰 이해하는면도 있는가하면 아닌면도 있는건 사실입니다
가끔 이해가않되는 일이 버러지지도합니다
항상나만을 위해 자식들을위해 힘든내색한번도 안하는 아내만을 사랑하며 위하며 항상 같이있길 늙어서 주책부릴다는 아내만의 목소리를 듣고싶네요 다른 뇨자는 처다도 안봄니다 제 아내만이 넘 아름다워서 다른 목소리는 안들림니다 제아내목소리만이 절 살아가게합니다
사랑해요~~~~강희엄마 아니 ♥강♥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