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매정하게 돌아섰거나 아니면 자신에게 갑자기 무관심인 그 사람을 보면
분명 나한테 마음이 있었는데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거라고 끝까지 믿음
2. 시간이 꽤 오래 지나도 그 사람이 자신을 단 1프로라도 좋아했을거라고 믿음
그렇게 믿고 싶고 분명 날 좋아했는데 다른 이유가 있어서 버린거라고 자신을 세뇌함
3. 어떤 날은 그 사람이 미치도록 싫음 근데 다음날은 또 미치도록 보고싶음
4. 집착, 그사람 SNS를 하루에도 몇 번은 방문함,프사 상메 등등 하루에 수 번 확인함
5. 시간이 꽤 오래 지나면 자신은 그 사람한테 놀아난 호구였다는 것을 깨달음
6. 그사람의 습관이나 행동, 습성 등을 많이 닮아있는 자신을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