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예고입니다. 안보이심 클릭후 크게 키우심 되십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의 글입니다. ↓
처음 음악을 듣고자 했던게 밤샘야간근무로 인해 아침에 술 한모금 마시고 푹 자기위해서 였습니다. 이젠 삶이 예전보다는 많이 여유로워 졌지만 힘들때 사진들보면 미소가 지어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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