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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뉴스 717

솔직한세상 |2014.09.17 04:45
조회 2,228 |추천 2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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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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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당무 복귀…비대위원장직은 사퇴
추천단 26명, 18일 차기 위원장 결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222258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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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구 칼럼] 파국 재촉하는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556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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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아빠 김영오씨 인터뷰
“박 대통령 했던 말 다 기억하는데…이런 게 국민 모독 아닌가”

 

“유가족 뜻 반영한다더니 무엇을 위한 정부인지”
“지금이라도 대통령 만나 빨리 일상 되찾고 싶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221345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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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최보식 "<산케이> 보도는 저급"
"내가 제기한 '대통령 7시간'에 대한 질문은 언론으로 당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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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법 협상·차기 지도체제 구성

… 진짜 ‘내홍’ 이제 시작

 

박영선 3일 만에 당무 복귀 ‘불안한 정상화’
리더십 치명타…‘한시적’ 대여 협상 더 어려워져
차기 비대위장 계파 간 당권 경쟁 치열한 수싸움

 

■ 내분은 휴화산
■ 신임 지도체제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221705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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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농성장 방문이 죄?

 

경찰, 보건의료단체 대표 소환
의사·치과의사·한의사·약사 등 회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56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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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이재오,
“세월호 출구 못 열어줄망정 쪽박까지 깨나”
박 대통령·지도부 회동 강력 비판

 

“‘리본 달지 마라’ 공문, 이 정부 제정신인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221440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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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로 끊고 투항 요구”…여권서도 ‘대통령이 걸림돌’ 불만
박 대통령 강경 발언 뒤 세월호 정국 어디로

 

“출구 열긴커녕 다 틀어막아…”
“사태 풀려는 의지 있는지 의심”
이재오 등 당·청 지도부 비판

 

“화끈하긴 한데 얻는것 없을것”
청와대 일각 ‘불통 각인’ 우려
‘야당·유족 강경대응 초래’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556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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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로 가는 세월호법 협상

… 쌍용차 사태처럼 고립되나

더 어두워진 전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221338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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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판깨기 ‘구부러진 펜’
현장에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556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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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열시켜 문제 회피하려는 최악의 정치”
중진학자들, 대통령 비판

 

마치 국민이 두 부류인 듯 통합과는 정반대로 접근
정치권에 이젠 기대 못해…시민사회가 지혜 모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221332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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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사건에…세월호 대책위 집행부 9명 사퇴

 

유족 - 대리기사 폭행사건 벌어져
기사쪽 “일방적으로 폭행 당해”
유족쪽 “쌍방폭행…어쨌든 죄송”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56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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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 "노란 리본 금지? 노란 목걸이·팔찌 차겠다"
교육부 지침에 반발 확산...교사들 "교육부 지침 무시할 것"

 

"리본 달기 금지령에 교사 분노 확산"
"교사들 교육부 지침 따르지 않을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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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없는 박근혜 리더십, 정국 벼랑끝 몰아”

 

“국회가 할 일” 스스로 뒤집고
유족 아픔 공감하는 모습 실종

 

이재오 “동냥 못줄망정 쪽박 깨”
전문가들 “정치적 리더십 모른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556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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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 편의 코미디로 끝난 ‘박영선 소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203415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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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선조와 이승만과 박근혜 / 이제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556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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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월호 리본 달기가 정치중립 훼손이라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203409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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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노란 리본’ 금지령, 대한민국 교육부 맞나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556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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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이 봐야할 세월호 ‘외부세력’의 활동들
1인 시위, 서명운동, 플랜카드 제작 등 시들지 않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 시민 참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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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연 <조선> 최보식
"<산케이> 보도는 저급, 내 칼럼은 국정운영 비판"
17일 오후 공개 입장문 발표...검찰의 <산케이> 수사에는 비판적 입장 피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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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설화’에도 홀로 보호막쳐주는 MBC
[캡처에세이] 최소 ‘화법’이라도 문제삼은 타 언론…유족 입장도 없는 MBC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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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리더십' 붕괴 이후, 새정치는 어디로 갈 것인가?
당 내 합의구조 복구하고, 노선경쟁 시작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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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건] 해군3함대 9시3분 사고접수, 안보실이 몰랐을까
[박근혜 7시간 검증] 국가안보실 9시19분 YTN 뉴스에서 인지…박근혜 안가설 진실은

 

첫 인지 9시19분 YTN 뉴스? 해군 3함대는 9시3분 인지
오전 10시 첫 보고, 중대본 보고서엔 오전 10시에 대통령 지시 왜?
7시간 동안 어디에 있었나 ‘안가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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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박 대통령, 야당 내홍에 편승해 국회공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161909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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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복귀선언 “책임감 짊어지고 갈 것”
‘탈당’ 언급 4일만에 복귀…비대위원장 내려놓고 세월호 협상에 올인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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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변화시킨 손석희의 1년, ‘세월호 이후’가 터닝포인트

 

‘특혜종편’에서 ‘정권 표적’이 되다
… “삼성 등 재벌 비판할 수 있어야 바른 언론”

 

JTBC, 손석희와 세월호 이후 신뢰도 급상승
‘특혜 종편’ JTBC, 정권의 표적이 되다
JTBC 공정방송, 진보상업주의? “삼성 관련 보도가 기준”
영향력 늘었지만 시청률은? JTBC의 ‘괴리감’
JTBC의 승부수, ‘100분 뉴스’ 성공할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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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대통령, 세월호 특별법 약속 스스로 어겼다"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서 '세월호 특별법' '우리쌀 지키기' 특별결의문 채택

 

이정희 "대통령, 특별법 만들겠다고 약속했지만 어겼다"
통합진보당, 세월호·우리쌀지키기 특별결의문 등 채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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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세월호 추모마저 막겠다니, 참으로 잔인"
"그만 잊자고 이토록 안달하는 이유가 대체 뭐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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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월호 리본달기가 정치중립 위반이라니

 

http://www.nocutnews.co.kr/news/4089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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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당무복귀, "책임감만 짊어지고 가겠다"
원내대표직 유지 "60년 전통 뿌리만 빼고 끊임없이 혁신해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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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영선, 탈당 의사 철회…“저에게 돌을 던지시라”

 

기자회견 열어 비대위원장 사퇴…원내대표직은 유지
“박 대통령, 국회에 최후통첩…어처구니 없는 일” 비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555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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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접고 돌아온 박영선

"대통령 최후통첩, 어처구니없다"
"송구...저에게 돌 던지시라"...차기 비대위원장 문희상 유력 거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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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대통령 최후통첩은 어처구니 없는 사태" (종합)
비대위원장 사퇴 원내대표 유지…"세월호협상 혼신의 힘 쏟을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089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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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 <조선> - 정윤회...참 묘한 이들의 삼각관계
[분석] 입법부에 '가이드라인' 설정...보수언론도 "악재" 비판

 

박 대통령 국무회의 격정 발언, 요약하면 1문장
<조선일보>의 우려...대통령 발언은 "악재"
강경발언 나온 시점도 눈길...'정윤회 입증' 바로 다음 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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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세월호 리본 금지? 지금이 유신독재 시대냐"
"참으로 비인간적이고 반교육적인 처사"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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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세월호 틀어막는 박근혜 정부 제 정신이냐"
[동영상] "담뱃세 인상? 재정 어려우면 서민 주머니만 짜겠다는 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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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정희가 국회해산했듯...무시무시한 발언에 섬뜩"
"왜 따뜻한 대통령 못되고 아픔 주는 대통령 되시는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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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추진, 체 게바라의 수염이 그립다
[턱수염에 대한 사회적 고찰 ⑧] 그의 수염은 '혁명의 수염'

 

671009, 체 게바라가 태어났다
~ 671009 그리고 671010 ~
다시 671009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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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朴대통령, 의회민주주의 능멸"
"야당 내홍에 편승해 국회 공격하다니"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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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복귀하지만…세월호 협상권은 '미지수'
2시 30분 복귀 기자회견

 

http://www.nocutnews.co.kr/news/408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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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朴대통령 16일 발언' 융단폭격
"7시간은 설명도 안하면서", "박정한 정치", "대결형"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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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은 못줄망정 쪽박 깨나”
이재오, 박 대통령 ‘작심 비판’

 

“노란 리본 달지 말라니, 교육부 장관 정신 있나”
담뱃값 인상도 “없는 사람 털어 복지정책” 쓴소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555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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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슈 잠재우는 <조선>, 권력편이 그리 좋은가
[게릴라칼럼] 국정원 대선개입, 세월호 참사 비뚤어진 의제설정, 왜?

 

박근혜 정부 '침묵-겁박', 시민사회 요구 '묵살 매뉴얼?'
대형 이슈 잠재워주는 <조선> <동아>
<조선>, 세월호 참사·국정원 대선대입 판결 '호통', 왜?
후안무치 궤변 언제까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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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수뇌부 "그러면 국민생명 못지킨 대통령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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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통령이 "국회의원 세비 반납하라", 그러면 대통령은?

 

http://www.nocutnews.co.kr/news/4089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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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곧 국가’?, ‘국가의 짐’이 되어가는 박근혜 대통령
역할도 권위도 없이 과잉충성에 둘러싸인 ‘짐근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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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월호 유가족들의 한은 가슴에 묻어야 하나

 

http://www.nocutnews.co.kr/news/408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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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가만히 있으라' 훈수한 이유
대통령 발언 부적절했다면서도 세월호특별법 국면 여론 조성에 힘써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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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朴대통령 '세월호 본색'에 "쪽박 깨나"
새누리당 내에서도 대통령 비판…"담배세, 건강 목적이면 왜 기재부가?"

 

이재오 "담배세, 서민 주머니 짜겠다는 것"
… 원유철 "증세 릴레이에 서민 시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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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혐오, 그들은 누구인가

 

유가족 단식 조롱하며 특별법 반대를 외치는 사람들,

사회 변화 자체를 간섭으로 여기는 비뚤어진 반권위 의식이 극단적 언행으로 표출

 

‘진보의 극단적인 언사 탓’ 강변
보수세력 안에서도 ‘반인륜’ 목소리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40916134757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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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박 대통령, 동냥 못 줘도 쪽박은 안 깨야지"
세월호 유가족 압박한 여권에 쓴 소리..."노란리본 금지? 제 정신인가"

 

"출구 열어주는 정치해야"
"담뱃값 인상에 주민세까지...서민 주머니 털겠다는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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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지금 ‘김무성 사람들’ 세상
비박·반박계 인사들로 재빠르게 친정체제 구축, 친박계 당 전면에서 거의 사라져

 

“이렇게 빨리 세력이 재편될 줄 몰랐다”
친박계도 핵심들 빼곤 대부분 기울어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40916134804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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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제1 야당에 모멸감" vs 與 "우리가 할 소리"

 

<새누리당 권은희>

 

- 개판 5분전 국회, 문 열어야
- 野와 협상? 협상 대상도 없잖나?
- 의장 본회의 직권소집, 하자 없어

 

<새정치민주연합 박범계>

 

- 박영선, 탈당 안할 가능성 높아
- 26일 본회의? 강행 않을것 기대
- 대통령 어제 발언, 公私 감정 혼재

 

http://www.nocutnews.co.kr/news/4089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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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20년간의 분투, 앞으로 20년은?

 

다크호스로 떠오른 참여연대 출신들
‘포스트 386’ 90년대 학번으로 세대교체
헌신 없인 버티기 힘든 워커홀릭 구조
시민운동 전성기는 과연 끝났는가
시민정치서 권력감시로 복귀 전망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40916134937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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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뉴스] 김무성은 왜 경쟁상대 김문수를 선택했을까?
"흥행 판을 키우는 상생의 정치", "친박 견제위한 연대 차원"

 

http://www.nocutnews.co.kr/news/408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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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 지킨 21살 ‘싱크탱크’
환경연합 시민환경연구소, 환경 관련법 토대 마련ㆍ 환경정책 견인 등 민간연구소로서 역할 톡톡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4091613494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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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침' 제시…정국 정상화 요원
대통령의 발언에 어처구니가 없는 세월호 유가족

 

http://www.nocutnews.co.kr/news/408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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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재오, 박 대통령·여당 "동냥은 못 줄 망정 쪽박은 깨지 마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7100441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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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박 대통령 '세월호 발언' 맹비난…왜?
[뉴스클립] 사설 통해 "참사 당일 7시간 행적에 대해 아무 설명 없었다"

 

<조선>, ‘세월호 7시간’ 의혹 해명하라 한 이유는?
<중앙> “국가원수로서 할 수 있는 문제 제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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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공전'…이유는 대통령의 '지침'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89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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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거부 박근혜 대통령, "수사권 기소권 안 돼"
[뉴스브리핑] 박영선 탈당 철회 이후 정국 어디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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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탈당 철회…당 혼란의 책임은 남아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8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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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탈당 철회', 새정치 내홍 일단 봉합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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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단독국회, 막장 드라마 같은 정치될 것"
루머 발언, 靑억울함 풀어 세월호 문제 도움 준 것

 

- 대통령 발언, 상식에 맞지 않고 삼권분립 상관 없어
- 대통령이 국민앞에서 눈물흘리며 약속하지 않았나
- 대통령 언급, 與에 특별법 합의 가이드라인 준 것
- 단독국회? 정의화 내세우고 강행하면 명백한 불법

 

http://www.nocutnews.co.kr/news/4089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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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대통령 모독발언 도를 넘고 있다”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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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탈당 접고 오늘 복귀…'포스트 박영선'에 관심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89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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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사·기소권, 대통령 결단 사안 아니다”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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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인 與 수뇌부…'무엇이 그리 급했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8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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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세월호 참사 접근법, 日 우익 닮았다
[단비칼럼] 강제연행 해놓고 '임의동행' 호도…진상규명 꺼리고 2차 피해 생산

 

‘강제성’이 불법의 핵심이므로 문제없다는 아베의 착각
억압된 상태의 임의동행이라면 ‘불법 강제연행’이다
어린 종군위안부 소녀는 이중 삼중의 피해자였다
아베 발언은 가해자 국가의 관점…인권중심의 세계 질서와 자꾸만 멀어져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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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세월호’ 언급한 날,

교육부 “리본도 달지 마라” 공문

 

“교육 정치적 중립 훼손…교사 세월호 관련 활동 금지”
전교조 “제자·동료 잃은 교사·학생 알 권리 막는 조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336525&code=9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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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새누리당 '세월호정국 강공모드' 전환
'세월호법 양보불가' 통첩, 단독국회 강행…야당·유가족 반발

 

http://www.nocutnews.co.kr/news/4089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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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세월호 정면돌파’]
비판에는 ‘재갈’…정치권 질책 ‘남 탓’

 

“대통령 모독” 언급…‘노무현 겨냥 막말 연극’ 때와 딴판
국회의원 세비 반납까지 들먹…‘유체이탈’ 화법 연장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23709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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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26일 기다렸는데

… 돌아온 답이 유족 뜻 묵살인가”
박 대통령 발언에 분노한 유가족들

 

가족대책위 국회서 기자회견
“무한책임 면제됐다 착각하나”
‘희생자 수’ 상징 목회자 304명
광화문서 철야기도 특별법 촉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555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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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여당, ‘세월호 끝났다’ 선언

 

침묵 깬 박 대통령 강경 모드

특별법 수사·기소권 요구 거부

“외부세력 정치적 이용 없어야”

유족 “책임 면제됐다고 착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22612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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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모독 도 넘어...자라는 세대에 혐오감"
[동영상] 16일, 박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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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세월호 정면돌파’]
세월호 유가족들 “대통령이 결단 안 하면 누가 하나…진상규명 특별법 회피 말라”

 

청 면담 넉 달 만에 준 답이 가족 요구에 전혀 공감 못해
박 대통령 발언은 가족들에 ‘시끄럽다, 그만하라’ 뜻인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21602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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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깨고 강공…박 대통령 ‘세월호법’ 걷어찼다

 

“수사·기소권은 사법체계 훼손…대통령이 결단할 일 아냐”
2차합의안 ‘마지노선’ 제시…국무회의 빌어 유족요구 거부
‘민생법안 처리 못하면 세비 반납’ 국회 강도높은 비난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555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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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세월호 정면돌파’]
오전 ‘작심 발언’ 오후 ‘여 지도부 호출’…국회의장도 ‘동조’

 

박 대통령, 세월호 참사 5개월 되던 날 속도전
야당 자중지란 틈타 ‘추석 민심’ 등 거론 강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21735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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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사실상 여당에 ‘지침’
강경 드라이브로 정국 주도권잡기

 

국무회의 이어 여당 지도부 만나
“여당이라도 나서야” 법안처리 당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555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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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세월호 정면돌파’]
박 대통령, 여당에 사실상 ‘단독 국회’ 지시

 

“문제해결 여당이 나서야”
김기춘 실장, 지도부에 연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21721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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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해명 않고…박 대통령 “모독 발언 도 넘어” 발끈

 

박대통령 ‘연애발언’ 설훈 겨냥 발끈
전문가 “대통령 감정적 대응 부적절”
새누리, 설 의원 징계 절차 밟을 듯

 

“대통령 모독은 국민 모독” 발언 “왕정시대 사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555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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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세월호 정면돌파’]
야 “진상규명 않겠다는 가이드라인 준 것”

 

정치권 반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21531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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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말 떨어지자마자…국회의장 의사일정 직권 상정

 

26일 본회의 소집…새달 1일 국감
새누리 ‘단독국회’ 준비…야당 반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555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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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세월호 정면돌파’]

‘반쪽 국회’ 뒤엔 ‘청와대 그림자’

예고 일정대로 26일 본회의서 91개 법안 처리 땐 여야 파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21539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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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협상 표류…유례없는 장기화 직면

 

박 대통령, 사실상 여당에 ‘지침’
새누리 “헌정 질서 지킬 것” 쐐기
새정치는 대응 못한 채 무기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555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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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밥과 법] 박근혜 대통령, 메멘토 모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04719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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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세월호 발언 반발 확산

“나쁜 대통령, 나쁜 청와대”
세월호 국민대책위 "후안무치 발언"…야당-법조계 반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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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월호특별법 본질 호도하는 건 박 대통령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204307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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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들 “국민과의 약속 헌신짝처럼 내팽개쳐”

 

“박 대통령, 유가족의 진정한 바람 전혀 공감 못해” 비판
“의원들에게 세비 반납하라는 대통령…자신은 자유롭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54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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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박 대통령, 후안무치·적반하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194117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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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에 대한 유가족 입장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54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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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국무총리, 18일 업무복귀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194414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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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대통령 책임

면제됐다 착각하는 건 아니겠죠?”

 

세월호 가족대책위, 박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비판
… “4개월 기다렸는데 실망”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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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유가족 가슴에 대못 박은 박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554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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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담화 약속 말 바꾼 대통령

… “성실히 해명해주십시오”
세월호 유가족들, 대통령의 특별법 결단 거부 발언 규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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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권·수사권 거부 박 대통령 후안무치"
"유족·국민과 약속 헌신짝처럼 내팽개쳐버린 책임 어떻게 질 건가"

 

http://www.nocutnews.co.kr/news/408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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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여당이 앞장 서서"...'밀어붙이기' 압박
대통령 지침 받은 여당, 단독 국회운영 맞장구...이완구 "단호하게 처리할 것"

 

박 대통령 '지침' 받은 여당...단독 국회 소집 맞장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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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여당이 앞장서라"…'밀어붙이기' 지침
김무성 "대단히 죄송" 이완구 "단호하게 처리하겠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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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답한 대통령, 진상규명 피하지 말라"
유가족, 대통령 발언 정면 반박..."'국가개조'는 허울 좋은 구호에 불과했나?"

 

"배·보상 문제 언급, 돈으로 세월호 참사 덮으려는 의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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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박대통령 발언 국회·국민 무시" 성토
◈ 정의당 김제남 "대통령도 행적 명확지 않은만큼 월급 반납해야…"

 

http://www.nocutnews.co.kr/news/4089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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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발언에 실종자 가족과 유족 피눈물"
[인터뷰] 진도서 실종자 가족 돌보는 배의철 대한변협 세월호 특위위원

 

"새누리당 주장 '특검',

전례볼 때 제대로된 진상조사 어려워"
"세월호 특별법, 헌법체계에 어긋나지 않아"
"유가족 의견 수렴한 것처럼 말한 대통령
... 국민 기만해서야 되겠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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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모독’ 발언에 누리꾼들, 노무현 생전 발언과 비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171644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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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박근혜, 정말 한심해”

… 朴, 노무현 욕할땐 박장대소

“대통령 모독”에 “연애 거짓말이라는 말 들을 생각안해”

한나라 연극 '환생경제' 재조명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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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새누리 지도부 불러 "여당이 앞장서라"
경제관련 법안 등 강행처리 지시, 새누리 "빨리 풀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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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세비 반납, 대통령님 자신은 자유롭다고 생각하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170737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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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회의 "朴대통령 후안무치, 적반하장"
"성역없는 진상조사가 그렇게 두려운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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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목사들 “특별법 제정 거절하면 국민운동 전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54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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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들, 朴대통령 '세월호 본색'에 격앙
"무한책임 면제 됐다고 착각하나?"

 

朴 "세월호法 통과시키고 민생 돌아봐야"

vs 유가족 "민생 핵심은 안전과 생명"
"진상규명 이뤄지기 전에는 배상·보상 문제 논의 응할 수 없어"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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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족들

"朴대통령, 우리와의 약속 헌신짝처럼 내팽겨"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세비 반납? 대통령은 자유로운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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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박 대통령, 유가족·야당에 '항복' 요구
야당은 작심 비판, 여당엔 가이드라인...세월호법 대치 장기화할 듯

 

"순수한 유가족 마음 담아야"...박 대통령의 편가르기
"2차 합의안이 마지막 결단"...공개된 청와대의 가이드라인
야권 반발..."국회 정상화 더 어려워졌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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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성명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54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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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속죄하는 심정으로 결심···특권·부패와 결별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164854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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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박근혜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554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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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대통령 의무 반납·월급 운운 않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165014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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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국회해산한 박정희의 서늘한 기운 느껴져"
"유가족 폄하하고 국민 분열시켜" 맹질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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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대책회의 “박 대통령 발언은 후안무치”

 

“진상 규명 요구를 매도하고 되레 화를 내는 적반하장식 태도”
경실련

“세월호 참사 해결 의지가 없음을 만천하에 천명한 것”
박 대통령 “수사권·기소권 주는 일, 대통령으로서 할 수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54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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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노무현 반역죄" 그 이상돈을...한심한 새정치연합
[주장] 야당 역사상 이렇게 지지자를 모독한 적이 있는가

 

햇볕정책 부정하는 이상돈을 영입 시도하다니...
정체성 사라진 '괴물 야당'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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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 여지도부 청와대서 전격 회동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160944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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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회의원 의무 못할 때는 의무 반납하고 세비 돌려줘야"
'의무 반납'은 '국회의원 사퇴'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어 논란 예상

 

http://www.nocutnews.co.kr/news/4088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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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와도 같은 광화문 광장, 목회자들 모이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염원하는 목회자 304인 철야기도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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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국회 해산한 박정희의 서늘한 기운 느껴져"
"박근혜, 세월호특별법 가이드라인 만든 것"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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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탈당 유턴할까?..."내일 나와달라 요청할 것"
세월호 특별법 협상 마무리까지 원내대표직 유지로 의견 모인 듯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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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모독 발언,

도 넘어...의원들 세비 반납해야”
세월호 특별법 제정 요구 작심 비판 “대통령이 결단할 사안 아냐”

 

침묵 깨고 세월호 특별법 언급했지만
… “대통령 결단 사안 아냐” 선 긋기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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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세월호 발톱' 드러냈다
세월호 참사 5개월 만에 유가족 가슴에 대못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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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선

"세비 반납하라? 세월호 참사때 대통령 직무유기는?"
"수사 - 기소권이 사법체제 흔든다는 건 어불성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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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대통령 모독 발언 도를 넘고 있다”

 

[발언 전문]
세월호 유족들 요구에 반대 뜻 명확히 밝혀
설훈 의원 ‘대통령 연애’ 발언엔 불쾌감 표시
“대통령 모독적인 발언이 그 도 넘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553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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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朴대통령 발언 접한 국민과 유족 절망"
"세월호 해결하려는 의지 없음을 만천하에 드러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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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회의' 강행 새누리당 '단독국회' 명분 쌓나

 

운영위 소집·정의화 국회의장 면담 진행
... 야권 "단독국회, 국회법 위배 소지 있다"

 

"이완구 원내대표, 국회의장 말고 박 대통령에게 결단 요구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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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모독 도넘어…국회의원 세비 반납해야”

 

“수사권, 기소권 대통령이 결단할 사안 아니다”
… “대한민국 근간 무너질 것” 엄포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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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대통령 모독 발언이 도를 넘었다"
'세월호 수사·기소권 반대' 강경론 천명

 

"대통령에 대한 모독 발언이 도를 넘었다"
"이번 기회에 흡연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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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수사권·기소권 대통령 결단 사안 아니다"
"세월호 특별법 순수한 유가족 마음 담아야"...'대통령 연애' 발언에도 불쾌감

 

"세월호 특별법, 여야 2차 합의안이 마지막 결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3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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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세월호 유족의 '수사 - 기소권' 요구 거부
"외부세력 이용 말라", "설훈의 '대통령 연애' 발언은 국민모독"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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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세월호특별법 2차 여야합의가 마지막 결단"
"대통령이 결단 내릴 사안 아니다", "대통령 모독 발언 도 넘어"

 

http://www.nocutnews.co.kr/news/4088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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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해 ‘행동’하는 교사들
전교조, 특별법 바로알기 수업·1인 시위 등 활동 시작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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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 대통령 “대통령에 대한 모독적 발언 도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9161130031&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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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박영선 아직 사퇴할 때 아니다"
새누리당 단독 국회 추진의사 밝혀

 

http://www.nocutnews.co.kr/news/4088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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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연속극·전무 야당’ 박영선 탈당설에 정치권 들썩
[뉴스브리핑] 돌아온 김문수, 야당 발 정계개편 가능한가?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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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나서는 사람들을 보라
[조현의 휴심정] “더 이상 울고만 있지 마세요”

 

http://well.hani.co.kr/52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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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짝짓기'가 박근혜 창조경제? 기대반 우려반

 

http://www.nocutnews.co.kr/news/4088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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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 풀렸다?
[뉴스클립] 검찰 "정윤회 씨, 대통령 만나지 않았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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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세월호 당시 청와대와 떨어진 곳에서 한학자 만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8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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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성추행 사건에 ‘뻥긋’ 한마디 못하는 새누리당
경찰 출석요구서 보내…여론 악화되고 있지만 한줄 논평도 없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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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박희태 해명에 "원래 치한들이 그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08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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