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진심 알면 알수록 묘한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맛의 차이도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고요.
어제 싱글즈라는 잡지 보다가 바리스타 에티오피아 원두로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정독 했는데
진심 한 번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ㅜㅜ
이번에 안 사실인데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원두 중 70% 이상이 에티오피아 카파 지역에서 탄생했으며, 아라비카 원두는 거의 모든 종이 이곳에서 탄생했다고 하니 커피의 기원지라고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미 쪽이랑 아프리카쪽 원두로드 진심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진짜 커피는 알면 알수록 맛이 깊어 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튼 커피의 세계는 진심 오묘 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취미 생활로 이런거 가져 보는 것도 재미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리스타 페이스북 (http://baristar-event.kr/beanroad/) 가니까 커피 정보 많아서 좋은데요.
커피 공부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진심 재미 있는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