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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동안 불평불만 안하다가

내돈으로 성형했는데도 무슨 성질내니까 나도모르게빡쳐서 울었음 내가원래 어릴때도 뭐 갖고싶은거있어도 형편생각해서 참는애였는데 성질내더니 그돈으로 날주지 하는둥 성형을왜하냐 미친년이라는둥 에휴 그냥 집에다 매달생활비 보내주고 독립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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