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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신이 주신 기회

널스토리1 |2014.09.17 10:29
조회 2,141 |추천 0

 

그 사건 당시 그녀는 남편과 둘이서 교외의 단독주택에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밤, 그녀는 일을 마치고 회식을 하러 간 남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늦은 시간이 되도록 남편은 돌아오지 않았고, 아내는 먼저 자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잠에 든 그녀는, 남편이 탄 오토바이가 자동차에 치여 죽는 꿈을 꾸고 놀라 눈을 떴습니다.



그것은 꿈이라기보다는 확신에 가까운 수준의 영상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그이가 죽었어, 그이가 죽었어... 어떻게 하지!] 라고 패닉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잠시 뒤, 집 밖에서 귀에 익은 오토바이의 엔진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몹시 취한 것 같은 남편의 밝은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큰 소리로 아내의 이름을 부르며, 늦어서 미안하다고 혀가 꼬인채 말하고 있었습니다.






꿈 때문에 울고 있던 그녀는, 자기가 잔뜩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 이야기는 널스토리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nullstory.com/horror/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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