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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엄마 가슴수술비까지만내주고

집나갈거;;난 19살부터 24살까지 뼈빠지게일해서 엄마 보톡스비 마사지비 내주고 내꺼 안쓰고 한달에 130씩 저축하며 살았는데 엄마라는 작자는 왜저러는지 에휴 따로나가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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