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연기하고 싶고 열정이 있으니깐 나오겠지 처음보다 미세하게라도 늘고 있잖아 그래서 어제 난 연기 괜찮게 봤거든시트콤 폐지 됐을때 속상해서 밤새 술마시고 울정도로 열정이 있는데거기다가 팬이라면서 솔직히 엘 연기 별로 안했으면 좋겠다 목소리가 뭐어쩌구명수가 전혀 노력안하는것도 아니고 연기도 많이 연습한거 같고 목소리도 많이 노력한것도같은데명수가 나쁜짓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하고 싶은거 하고 발전도 해가는데 팬으로써 묵묵히 응원하면서 지켜봐주는게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