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왜 너를 좋아해서
혼자 끙끙앓고 힘들어하는지 모르겠다ㅋㅋㅋ
너는 내맘 모르겠지 아니 알아도 모른척 할거야
니 행동 하나하나에 설레는 나도 문제지ㅋㅋㅋ
그 행동들때문에 착각이나하고 말이야
벌써 몇개월인가 5~6개월정도 됬겠네
니가 정떨어지는 행동할때마다 진짜 내가
너를 왜좋아하지 했다가도 니행동이 멋있을때마다
정떨어진 것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배로 커진다ㅋㅋㅋㅋ
진짜 짝사랑 답없다ㅋㅋㅋ
어떻게 잊니
너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