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쓸거란 상상도 못한 20대녀입니다.
음슴체로 쓸께요..말을 잘 못해서..
어제였음
집에서 햄을 먹고싶어서 햄을 자르고 뜨거운물에 데쳤음.
그리고 꺼내서 먹으려는데..
이상한 하얀 길쭉한 것이 많이 그것도 물에도 둥둥 햄위에도 둥 있는게 아니게씀?????????????????
이게 뭐징 하고봤는데
암만 봐도 벌레알임.
그래서 전화를 해쮜?
그리고 사람이 와서 햄을 가져갔음.
알아보겠다며.
순간 안주려했는데,, 그래도 설마 딴말하겠나 싶어서..주었음..
근데...............
연락오기를 이런일이 자기네 햄에선 그럴 수 없다며 나에게 반문하는게 아니겟음??????
그러더니 햄 못먹었으니깐, 3만원을 주겠다함.
됐다하고 끊었음.........
이거이거........뭔가요.
널리 퍼트려주세요 억울해요..
이제 햄따윈 먹지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