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총체적 난국이다 진짜

다른 큰소속사에서 폭발력있는 아이돌 배출하고 루키들을 아주 공격적으로 양산해가고더군다나 스엠에선 새로운 애들을 대놓고 노출하기 시작한 이 시점에서이런 아슬아슬한 상황이 계속 터져야 하나싶다난 그래도 이게 엑소 잘못이라고 생각은 안함다른 연예인들도 이정도는, 아니 이 이상도 많이 할걸관심의 정도가 너무 얘들한테 쏠려서 자꾸만 드러나 보이는거 같음활동 3년차인데 이러면 되나 싶어하는 입장도 이해하지만따지고보면 인생 가장 예쁠나이에 연애도 못하고 그런다면 너무 애들에게 가혹한거 같음근데 또 연애 소식에 충격받는 팬들도 이해가 가는게 원래 아이돌마케팅이 그렇기도 하고워낙 스엠에서 남자친구? 이미지(특히 으르렁)로 인기를 모았는데아직 나이가 어린 팬들은 겉으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무의식중에 남자친구 처럼(은 아니더라도 애틋하고 각별하게 여기는것)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것도어찌보면 당연하다.게다가 사정모르는 머글들이나 안티들의 관심은 안그래도 힘든 엑소와 엑팬들의 심기를 부추기고,그런 충격과 이미 한번 겪은 트라우마로 자꾸만 잘못나가는 글들, 서로 상처받게 하는 말들오가는 상황이 진짜 총체적 난국으로 느껴진다누구하나 잘못한게 없고다들 짠하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