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신문, 방송 같은 매스컴에서는 나날이 충격적이고 우울한 소식과 더불어 어두운 전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전쟁과 기아, 각종 질병과 이상기후, 세계 경제의 붕괴, 인간성 상실 등 산적한 문제로 인해 갈수록 암울해지는 미래를 염려하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저마다 해법을 찾는 데 골몰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알고 보면 인류의 미래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설마 그리 거창한 일을 할까 생각할지 모르나 하나님의 뜻이 그러합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전 세계에 흩어진 당신의 백성들을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불러 주시고 새언약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의 운명을 결정짓는 역사적인 사명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맡겨주셨습니다. 시온(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성도들이 내일을 알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속히 가서 영생 얻고 구원받는 길을 알려주어 온 인류를 밝고 영광된 미래로 인도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다음 짧은 영상을 통하여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 하나님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맡겨주신 사명
마 4장 17~22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베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미래를 맡기실 목적으로 제자들을 불러서 사도의 사명을 감당케 하셨습니다. 단지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만이 인류의 미래를 책임졌던 제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운명이 최종 결정되는 성령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창세전에 택하신 백성들을 불러주시고 마지막 선지자의 사명을 맡겨주셨습니다.
마 28장 18~20절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임하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며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진리를 알리고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것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의 미래, 나아가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 지극히 실질적인 사안을 알려주는 일입니다.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하피모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와는 반대로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2천 년 전에도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전하며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전하는 초대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하였던 무리가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성령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단체가 바로 하피모입니다.
하피모는 인터넷과 거리 시위에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하여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편견과 증오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하피모의 실체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들의 주장이 그대로 받아들여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잘못된 편견을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하여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법무경찰신문에서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다루며 하피모가 얼마나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키는 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증오집단 '하피모', 헤이트 스피치로 증오 선동 '논란'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1402619
'하피모', 인터넷에 악성루머 유포해 종교적 편견 부추기고 증오 선동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824592623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하피모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4141303312621
크리스챤 신문에서도 하피모가 가정파괴, 이혼 조장하는 위험한 단체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처 : 크리스챤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