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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가슴이 커서 생긴 고민ㅜㅜ

데헤셓 |2014.09.19 13:01
조회 187,182 |추천 107

 

전 평소75E컵이고 생리때는F컵사이??까지커지는것같아요.
사람들의 시선이 불편해요.하지만 굳이 제몸을 가리고싶진않아요...
뭐 제가 가슴이 큰거에 자부심이쩔어서.. 난 자랑스럽게 드러내야지 이런건 아니에요 그런 성격도 안되고...
공감하시는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티셔츠같은걸 입을땐 티셔츠 목라인이 목에 딱거나 폴라티처럼 되면 제가 팔뚝살이 좀 있는편인데다가 시선이 자연스럽게 가슴쪽으로만 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너무 둔하고 커보여요 사진처럼요..
좀 파인 U넥이나 V넥으로 목이랑 쇄골부분을 좀 드러내야 덜 둔해보이고 오히려 덜커보이더라고요...
또 제가 친구가 오해해서 뒷담하는걸 들어서 상처받았던 적이 있어서 말하는데요 V넥입을때 제가 일부러 가슴골을 드러내려고 한다고..ㅋ
절대로 가슴골을 일부로 드러내려고 하는게 아닌데요 가슴 싸이즈상 팔짱을 끼거나 하면 가슴이 모여서 골이 진짜 V넥 밑부분으로 좀 보일때가 있는데 이런것도 가슴 자랑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쩌란건지 모르겠어요.. 딱붙는걸 입으면 가슴강조한다고 뭐라고 하고 가슴가린다고 박시하고 루즈한것만 입자니 제가 너무 둔해보이고 부해부여서 싫고... 제가 외국여자들처럼 아예 훅훅 파인걸 입는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어울리는 코디를 좀 해보겠다는데....
추천수107
반대수13
베플minyu|2014.09.19 17:55
그런 남들 눈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우리나라 여성 평균 사이즈 아시죠? 뽕브라가 이렇게 잘팔리는 나라는 우리나라랑 일본등 일것같은데 .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 본인이 당당 하면 오히려 남들이 더 수그러듭니다.우리나라 사람 특성이에요. 쭈뼛거리고 자신없어하면 더 씹고요. 전 외국살다와서 가슴드러내는거 좀 프리하게살다가 여긴 미니스커트,핫팬츠는 관대하고 가슴은 야하게보고 . 이해가 않되네요 . 드러낼라고 드러낸다기보다 옷이다 글케 나옴 . 원래반대 아닌가. 저도 85E거든요. 붙는티 좀 신경 쓰이긴해요 . 근데 저도 가끔 날씬한 라인붙는 티 입고싶어서 입으면 사실 가슴이 부곽됨. 지금은 그렇다치고 임신하믄 더커질까봐 걱정이에요 ㅠㅠ 아직 결혼도 않했지만 ㅎㅎ 님 힘내세요! 작은것보단 낫지싶어요 ㅎㅎ
베플ㄴㅁㅇ|2014.09.20 01:19
인간적으로 돼지라서 가슴큰 여자들아 너희는 댓글달지말자, 쭉빵걸인 여자들은 슴가때문에 고민할만하지, 돼지가 슴가 커봐짜 아무도 이상하게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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