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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없다는 여자친구

악귀 |2014.09.19 15:34
조회 135 |추천 1

오늘 있었던일인데요 어제 저녁 그x이랑 어머님이랑 공원 걸으면서 이야기하고 재차에 타고 돌아 다리고 새벽 1시 쯤 집에 댈따 주었음니다 여기까지는 뭐 별거없는데 사건은 그때 터졌읍니다

여친님께서 폰을 재차에 두고 나갔던겁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카카오톡을 들어가보니 기가 차더군요 이름모르는 남자에게 남자친구 없다고하고 자인 노예? 누가봐도 남자친구랑 하는카톡들 참 기가차네요 저는 그것도모르고 걔랑 결혼할생각을했다니

저자신이 한심하네요

더웃긴건 어머님 입니다 쟤가 저사실을 알고 짱나서 어머님한테 뭐라할수없으니 xx가 남자 많네요 데이트신청도 오고 이러니깐 내가 결혼하기전에 여러남자 만나라고 했다나 뭐라나 ㅅㅂ 지금 장난치는것도아니고 나는 뭐 봉이었을까요

전 어떡해야 할까요 지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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