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들이 길고양이 새끼가 대문앞에있다며 데리고왔는데 배고파해서 먹이만주고 보내라했는데 밤새 씻기고 팔베게까지 해서 자고 있는 딸을보며 키우기로 결심하면서 고양이를 키우기시작했답니다 짝을 지어주기위해 수컷 스코티시폴드를 입양했고요 키우다보니 늠름한자태에 매료되어 새끼를 낳아야되겠다 생각하여 새끼를 났았답니다 네마리를낳았는데 모두건강하게 예쁘게태어났답니다 열심히 젖을 물리며 배변을 깨끗이닦아주는 어미를보니 마음이뭉클해 왔습니다 인간도 새끼를 돌보지못하는 사람들도더러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새끼를 잘돌보는지 감동스러웠습니다 몰랐던 사실을 많이 느꼈답니다 흔히들 고양이는 요물이라는분들계시는데 전혀그렇지 않다는거 꼭말씀드리고싶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생명의신비함과 모성애란 인간과 동물중 누구쪽으로 기울지않는다는사실입니다 길고양이들을 돌던지고 괴롭히는사람들 제발 그러지마세요 말못하지만 우리와 언어가다른거지 또다른생명체이며 우주입니다 서로서로 잘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