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흔한 눈팅만하던 네이트판 찌질이 글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쓸건 많았는데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이렇게 쓰게됨 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어제 저녁 시작되었던거잉.
카톡으로 단톡방 눈팅하고있다가 관심친구인 내인생최고의 남사친 ( 이하 뽕알친구 )
카스알림이 뜨는것이었음 !
이게 바로 신의 한수였음. 이 알림 없었으면 이글 못씀ㅋㅋㅋㅋㅋㅋ
캡처 보기전에 참고해서 봐두시라고 친절히 한번 색깔넣어봄
왜이렇게 실명언급이 많은지 타블렛펜 잡은 오른손에 경련일어날뻔했음
일단 처음 글 내용 ( 사건의 발단 )
부터 캡처본 들어가겠음
3 2 1 이라믄서 스크롤겁나게 안내림 그냥 바로 쿨하게 캡처본
사실 여기까지는 맛보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처본마지막에 써져있는 말과 같음..
또 초록이가 그걸 캡쳐해서 글을 올림.
반항기의 글쓴이는 그 글에 작은 반항을 시작했고 그때부터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억지킹들의 이야기었음
안웃길수도잇ㅆ슴 ㅠㅠ 저희들끼리는 상당히 재밌었음 !
그리고 저문제들 모조리 풀어주실 수학천재 구하고있습니다.
쓰고나니까 상담히 노잼임
어떡하지
학원다녀온다음에 친구들 프로필 대충 소개하겠음.
그럼
세이굿빠이
+
우리의 수학사랑은 끝나지 않을거임.
n.a.v.e.r...★ㅁ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