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F/W 아트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뉴요커들의 일상생활에 녹아든 리즈너블하고 영컨템포러리한 감성의 제품을 선보인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에서는 SS에 이어 뉴욕 아티스트와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그레이와 네이비 2가지 컬러로 구성된 맨투맨 스타일은 뉴욕아티스트인 브라이언 린치의 작품이 자수 디테일로 표현되었으며, 밑단의 4가지 컬러의 청키한 니팅조식으로 유니크하고 위트있는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맨투맨은 셔츠와 매치하기도 좋고 아우터와 매치하기도 좋아서 가을/겨울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홍종현의 화이트 셔츠는 브라이언 린치의 뉴욕의 여러 인종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
프린트되었으며 특별한 기분을 내고 싶은날 기본 핏의 청바지,면바지 등에 포인트 스타일링
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김영광의 화이트 셔츠는 뉴욕작가의 작품을 도형적인 프린트로 화려할 수 있는 스타일을 미니멀하게 디자인하였으며, 깔끔한 화이트 셔츠 컬러와 흑백의 프린트가 어우러져 컨템포러리한 느낌을 더한다. 실키한 소재로 블랙팬츠와 금속 소재보다는 레더 악세서리와 매칭한다면 격식 있는 자리에 포인트되는 멋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셔츠는 9월부터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