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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태안지점 흥국생명 실태 , 정말사기꾼같습니다

샛별 |2014.09.19 20:56
조회 279 |추천 1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터넷이라는 곳에 글을남깁니다...

어디글을올리려고해도 올릴데도없구 그렇다구 흥국생명홈페이지가니깐 게시판두없구 온라인상담밖에없어서 답답하고 너우억울해서 글을올립니다...

 

이일이 있었던 계기부터 설명하겠습니다 ..

저희아빠는 혼자  조금한 수산가게를 하고계십니다.. 여느날도 다를때와없이 혼자일을하고 계시고있었대요 근데 태안지점 흥국생명에 다니는 최봉월이라는 보험사가 매일같이 지겹고 귀찮도록 찾아와서 보험을 하나들어달라고했다는겁니다..아빠는 매일같이 찾아오니 마음이약해 하는수없이 최봉월이라는여자 꼬임에 넘어가 보험을 들었대요..그러고나서 아무리생각해도아닌거같아서 일주일뒤 아빠는 보험을 해지하겠다고 최봉월이라는여자에게 요청을했다고합니다..그여자는 알았다고했구요..그러구 나서는 아무연락도없구 가게에 가끔찾아와도 해지얘기를하면 얼버부리면 넘어갔다고합니다. 아빠는 아무문제없이 해지가된지 당연히알고있었구.. 또 이번9/2일날 최봉월이라는여자가찾아와 고객한테 포장선물한다구 대하35박스 75만원어치를 샀다고합니다.. 이게문제에발달이었지요..대하 75만원어치를 사고 돈을받았어야는데 이최봉월이라는여자가 지금 지갑을  놓고왔으니 일하는 태안지점 흥국생명으로 오면 주겠다고 했다는겁니다..

아빠는 얼굴도 아니깐 설마하는 심정으로 대하 75만원어치를 그냥보냈고, 그다음날 돈을받기위해 연락을해도 받지를않았다는겁니다.계속 이체를해주겠다는 말만하구 사실상 이체는커녕 계속 피하기만하구 연락도 받지를않았지요...이사실을 저희언니가알고  충남태안지점 흥국생명에..찾아가서 물건값달라고 따져물으니 최봉월이라는여자가 갑자기 뜬금없이 그러면 해지한 보험비 60만원을 줘야 물건값 75만원을 줄꺼아니냐고 했다는겁니다..보험을 해지했는데 해지하는 보험비60만원을 달라니요?.이게말이되나요? 그리구 무슨 60만원인지도모르겠고..정말 듣도보도못한얘기고 어이가없어서 무슨소리냐고하니깐 그여자는 막무가내로 60만원을줘야 75만원준다는겁니다...보험을해지하는데 해지보험료를 내야합니까?정말이해가되지않습니다..저희생각에는 계획적으로 물건75만원을가져가서 거기서  해결하려고했던것같습니다..근데 보험들고 일주일두에 바로 해지요청을했는데도 저런식으로나오니 어이가없다는겁니다..언니가 그런게어딨냐고 해지는해지도 무슨해지보험료냐고 빨리 물건값75만원달라고하니깐 최봉월이라는여자가 욕설하면서 먼저 해지보험료를 내놓으라고하고 소리치고 ,언니두 거기서 못참고 같이 싸우구 이렇게 계속시간은흐르면서 매일찾아가서 물건값달라고하는데도 최봉월이라는여자는 이제 보이지두않고 연락도안되고 지점장에게 얘기해도 해결해준다말만하구 이제는 회의있다 출장갔다 만나주지도않고 피하기만합니다..직원들도 똑같습니다..해지한 고객은 고객도아닙니까..가면 완전히 사람개무시하고 배째라는식이라는겁니다.. 남자가없어 여자혼자가서 더무시하나봅니다..저희집이 딸만있습니다..저희는 바빠서 여태 내려가보지도못해서 상황을 몰랐는데 언니혼자 감당하느라 너무힘이들었나봅니다..75만원이 큰돈은아니지만 아빠가 매일같이 수산일하시면서 하루도못쉬고 장사하면서 번돈입니다..근데 돈줄생각은커녕 지점장도 직원들도 고객센터에다가도 문의해도 돌아오는답은 기다리라고 연락해주겠다고 만하고 아무런 응대를안해줍니다..이제 한달이 다되가네요..매일같이 찾아가도 그냥 사람 완전 개무시한다고합니다..언니가경찰서에 신고는 했다는데 어떡해 일이 아직잘풀리질않네요...이게무슨 보험회사가 할수있는일입니까? 지점장은 그냥 바지지점장인가봅니다 무슨지점장이그럽니까 그 최봉월이라는보험사는 MVP라는 명칭으로 일을하구있뜨라구요..보험사가아니구 정말 사기꾼같습니다. 필요할때는 끈질기게 찾아와서 계획적으로 보험들게만들어놓고 이제와서 해지보험료를 되레 내라니요..휴...물건값도 못받구 계속 이러고있으니 저희가족도 지금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닙니다...

이건완전 날강도에 사기꾼이고 흥국생명 지점장도 직원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무서워서

보험두 맘대로못들겠겠습니다.. 어떡하면좋을까요..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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