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어렸을때부터 유도했는데 도대회입상하고 전국대회나가서 결승 하다가 골절상입어서 결국2등함 1등했으면 국제대회나가는거임 진짜 평소 코치님께서 관둔다그랬다가 엄청때리신적도있고 관둔후에도 찾아오셨어 여자가 남자보다 경쟁률도 낮고 나 잘한다고 생각하셨음ㅋㅋㅋㅋ 암튼그래서 다시하다가 중3여름 전지훈련갔다가 어떤 남자 대학생분이랑하다가 또 골절입음 그뒤로 고등학교 체고 다포기하고 다른데서도 스카웃제의도 많이왔었음 근데 그냥 관두고 끝냄 지금 평범한고딩이지만 나도 안다치고 관둘생각안하고 계속했으면 지금 인천아시안게임 나갈수있지않았을까 생각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