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놀라서 말도 안나오네.. 방금 학원끝나고 골목길로 집가고 있었ㄴㄴ데 내 핸드폰 가운데 번호랑 똑같은 표지판인 차가 속도 안줄이고 막 달려오는거야
진짜 놀라고 당황하니까 드라마처럼 발도 안 움직이더라..와..
진짜 그 사람 미친줄알았어 유선형으로 도로달리면서 들어오는데 그나마 뒤로 살짝 빠지자마자 내가 있던곳 지나가면서 내 가방치는데 진짜 무섭더라
지금ㅇㄴ 집와서 씻고 쓰는중인데 다리 멍들고 가방에 교재 물터져서 다 젖고 난리도 아니다 진짜.... 웅녀들 모두 무개념 차조시해진짜
잘못하면 바로골목끝에 있는 병원므로 실려갈뻔했어...
이게 젤 약하게 다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