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팬이라 그런가 노파심이 드네..ㅎ
아무리 사람들이 경수를 찬양하고 완벽한 성격에 완벽한 피조물처럼 찬양을 해도
걍 느끼고 생각하는 거 보통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이십대 초중반의 남자인데..
요새 그 이상한 외국인 사진 루머도 계속 퍼지고 돈다고 하고.. 이래저래 다들 알다시피 이야기가 많았잖아.. 특히 여기서..
일교차도 커지고.. 해도 짧아지고 우울함 느끼기 딱 좋은 계절에 이러니 경수가 평소처럼 내색 하나 안해도 속으론 힘들어 하지 않을까 내심 걱정이 많지 않을까 우울해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일본 진출도 한다고 하고.. 쭉 준비중이었겠지?
새로운 도전에 부담감 있을텐데.. 너무 스스로 힘들게 하지 말고 때론 정말 적당히만 긴장하고 부담감 가졌으면 좋겠다.. 너무 몸 혹사시키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음 싶어..
그래 앞으로도 다 잘 될 거야
노력하면 잘 될 수 밖에 없는 조합의 멤버들인 듯
2014년 엑소랑 팬들이 심적으로 고생 많았던 해였다 해도
그냥 아직도 엑소 보러가기 엄청 힘든 것만 봐도 하핳
경수는 내 생에 마지막 아이돌이니까 호언장담할 수 있으니까.. 그만큼 대단한 스름이니까 기운 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