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연하남친과 3년째 만나고 있는 24살 여자인데요,
보통은 한쪽이 밥 사면 그 다음 코스는 다른 한쪽이 내고 그런편인데,
그 날따라 남친이 돈을 쬼 마니 쓴것 같아서
지갑에 몰래 몇마넌 꾸깃꾸깃 넣어놓고 헤어졌는데,
집가서 전화가 오더니 화를 내더라구요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나는 내심 좋아해줄 줄 알았는데ㅠ
2살 연하남친과 3년째 만나고 있는 24살 여자인데요,
보통은 한쪽이 밥 사면 그 다음 코스는 다른 한쪽이 내고 그런편인데,
그 날따라 남친이 돈을 쬼 마니 쓴것 같아서
지갑에 몰래 몇마넌 꾸깃꾸깃 넣어놓고 헤어졌는데,
집가서 전화가 오더니 화를 내더라구요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나는 내심 좋아해줄 줄 알았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