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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에서 부채 줄때




조카 수줍게 들어가서 언니 앞에서 우물쭈물 있었는데 언니가 아주매우 익숙한듯 누구로 드릴까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그래서 민석이요..이랬거든 나도 모르게 평소에 쓰던 본명을 말해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 또 익숙하게 네~ 하고는 민석이 부채 꺼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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