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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도 걸어볼껄..

휴ㅠㅠㅠㅠㅠㅠㅠ

분식집에서 봤던애가 한3일째 생각나

여드름 피부라서 그런가 화장끼 하나도 없고

찐빵같이 생겼는데 왜케 귀여운지 ㅠㅠ

일어나니까 핫팬츠 ㄷㄷ 내가 쳐다본지도 모를듯..

너넨 너무 철벽치지마

말걸고 싶은데 못거는 사람 주변에 분명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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