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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갑자기 생각났는데

내친구가 나랑 같이 이과였는데 걔가 음악한다고 문과로 갔단말야. (수학도 싫어하고) 음악교육과갈건데 그거갈거면 수학은빼고 나머지만 정시를 본대. 그러니까 이제 걔는 수학을 안해. 나는 이과니까 수학 4과목해야되잖아. 그러니까 막 놀리는듯이 말하는거야. 지는 수학안해도되니까 내년에 우리도3학년이야 어떡해...너는 어디갈꺼야? 이러면서 내가 간호학과 생각한다니까 갈라면 공부잘해야되잖아 이러면서 너 진짜 수학어떡할래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개싫었어. 수학 못하는건 아는데 지수학안하고 문과 가자마자 나한테 저런말을 하는거야. 그리고 진짜 간호학과 갈꺼야? 이러고 지는 진로 다 정해졌다고 하는 말들이 사람 ㅈㄴ약올림....진심 요즘 짜증남ㅋㅋㅋㅋ이과는 이번중간고사때 수학시험 두개보니까 개약올림. 빡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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