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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니까 진짜 인생이 달라지더라

초딩 때 뚱뚱했었는데 그 때는 있는 듯 없는 듯 지냈었음 근데 중딩 때 살이 빠지면서 보기에 그냥 귀엽다? 정도의 몸무게가 됬는데 그 때부터 남친이라는게 생기고 소위 잘 나간다는 친구들 하고도 친해짐 그리고 키 작은 거 스트레스였음 중3인데 통통하지 키 작지 근데 잘 지냄 , 작다고 놀린다기 보다는 오히려 귀엽다는 애들이 더 많은 듯. 튼 키 작다고 속상해하지말고 뚱뚱하다고 좌절 안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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