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선 내가 지금 이 글을 올리는건 단순한 한풀이야.. 실친들 거의다 갈아타서 위너팬.엑셀들이라서 말할때가 없음 그냥 쫌 들어주셈 반말할께요.
우선 나는 하얀고백 대충 2011년 12월 5일쯤에 입덕을 함 ㅇㅇ 남우현으로 했지 (지금은 올수니) 근데 한창 추격자? 때까진 행복했음 트플도하고 막 주위애들도 인피니트 좋다! 이러고 그런데 점점 갈수록 인피니트 안좋은 사건도 터지고 뭔가 이건아니다. 싶은거야.. 성규막말, 명수 열애설. 솔직히 난 상관없었거든 애들 인성 다 믿고있고 걔들이 연애하든말든 어차피 아이돌이라도 연애는 해야하니까 명수가 좋다면 나도 좋아할 수 있는거고. 그리고 막말도 가볍게 한거고 개콘 요물 따라한거니까 그래도 잘못이 없다고 할 순 없지. 근데 주위에서 점점 애들을 욕하는 거야 ㅜㅠ 난 그때 그냥 지금은 애들 슬럼프다. 견디자 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엑소도 점점뜨고 하니깐 인슾들이랑 엓팬들이랑 막 대립?되고 라로랑 백 나왔는데 얘전만치않은? 그런 느낌이 드는 거야 ㅜ 그리거 이성열 실력없다 이런글도 보이고 이성열 콘섵에서 보라빛향기? 그거 부른것도 봤고 가슴이 뛴다 부르는것도 봤으니까 내눈엔 잘부르고 정말 애들이 최곤데 주위에서 뭐만하면 인피니트랑 비교하고 깍아내리거 내가 빠순질 3년 째? 거든 초창기땐 풋풋하고 그냥 걔들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갈수록 1위 시켜주고 싶고 미안한 마음만 들고 또 내가 엄청 지방살거든? 항상 앨범나올때 마다 사고 샤라샤라도 5만원 넘께씩 막 사고 사진집. 이런거 다 사, 근데 팬싸. 공방. 콘서트 이런걸 못가 ㅠ 내입장에선 그게 너무 미안한거야 요즘 너무 답답하고 지금 내 팬질 몇년 중에 가장 슬럼프인것 같기도 해. 지금 너무 지쳐. 물론 우리 애들도 많이 지쳣겠지 나보다 훨씬 힘들겠지 안보이는데서 애들끼리 힘들어 하겠지 그거생각하니까 또 힘들고 어떡해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