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사귄지 5개월정도 되어가고, 아직 우리는 관계를 하지 않았어요.
난 20대 중반이고 아직 경험을 못해봤고,
여친은 2살어린대 3명정도 남자를 사귀면서 3명 다 즐기면서 헀다네요.전남친 말고도 다른남자들하고 음란한짓하구....그런거 헀던듯
이게 뭐 알고싶지도 않고, 과거는 상관없다는거 나도 그런 거 아는데
처음사귈때부터 자신은 3명 사겨봣고 그남자들과 다 했다. 또 여러남자랑 음란하게 놀았었다 그걸 말했었고...
지금까지 사귀면서도 가끔가다가 분위기 좋은데 갑자기 전남친과 어떻게 어떻게 했었다라고
툭툭 튀어나오는데........ 막 자세하게 설명할 때도 있고
그리고 나한테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라면서 자신은 과거에 경험한걸 당당히 여긴다....라고 말하죠
"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
맞죠.....!!!!!. 근데 그걸 굳이 그렇게 자세하게 나한테 말했어야 했나???????????
그리고 우린 아직 그런걸 하지도 않았고!!!!!!, 난 해보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다른남자들과
했던걸 당당하게 여기고..........
난 솔직히 이여자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진짜 너무 사랑해서 일부러 관계를 늦추고 안하고 있는데.....
웃긴게 내가 아직 경험이 없는 숫총각인 걸 좋아하더라고요........ 자신이 첫여자가 되는거라고
음란하게 자꾸 저한테 이것저것 얘기하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면 좋겠는데.......
가끔가다가 " 난 뭐 어떻게 하면 어떻던데~" " 난 그때 했었다" "난 해봣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난 해봤다......................."
그때마다 속상합니다..................
가끔 내가 사랑하는 내여자가 다른남자랑 ......그랬다는거 생각나면 솔직히 힘듭니다.
아......내가 사랑하는 내꺼가, 내여자가 야동이나 영화 베드씬ㅇ에서 나오는 그런걸 이남자 저남자랑 했구나 하면
솔직히 더럽게 느껴지고.........나랑은 해보지도 않았고, 난 아직 경험이 없는데........
자꾸 그러면 힘들고 고통스럽고...........
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을 것을 ....
그거 말하지 말라고 기분나쁘다고 하면 .........과거는 과거다 아~미안해 이러고는 오히려 지가 승질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문제는 너무 사랑해요....근데 그말또 튀어나오거나 그게 생각나버리면 고통스럽네요... 길가다가 남자가 지여자 허벅지 만지고 그런것만 봐도 생각나버리고 ㅠㅠㅠㅠㅠㅠ
제가 이해 못해주는 걸까요.....아니면 이여자가 잘못인 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남친한테 전남친이랑 관계한걸 그렇게 계속 툭툭 내던지는거 예의 아닌거맞죠???
해결책은...........ㅠ? 댓글좀 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