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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써 보는 글이지?

김종대.
이 3글자가 나에게 주는 파급력은 상상 그 이상이야.

너와 같은 나라에서 태어나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너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세상 모두를 가진것 처럼 기쁘기만 해. 종대야. 너는 하늘에서 빛나는 별같아.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길 바래. 나는 항상 뒤에있는 밤하늘이
되어서 너를 빛춰주고 싶어. 많이 많이 사랑해. 내사랑둥이.
2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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