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나랑같이 엑소더쿠인애가 있었는데 나도 카이 조아하고 갸도 좋아했었음 맨날 카이 얘기하고 주위에 카이 좋아하는애들이없어서 진짜 외로웠는데 그아이는 나에게 내려준 빛한줄기였어 ....
ㅋㅋㅋㅋㅋ 근데 이년이 개학하니까 블락비로 갈아탐ㅋㅋㅋㅋㅋ ... 벽에다가 지이름♥종인 이딴거 다도배해놓고 이젠 그거다지우고 태일로바꿔썼더라... 흡
이젠 말도안햌ㅋㅋㅋ 할얘기가없음
여튼 한달도아니지 그러케 마음이 변할수가있냐
요즘 카이 얘기할애도없고 퓨ㅠㅠ 마음이아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