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개월이네요...죽을만큼 힘들다가 조금 나아졌다가 요즘 또 죽을듯 힘듭니다...
제 친구와 사귀기까지 했던 여자..저에게 그친구 어떤사람이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던 여자...울면서 나한테 왜이러냐 물어봐도 설마 내가 니친구랑 사귀겠나..하던 여자...그 여자가 이제는 저를 기다린다네요...해바라기 같은 저 떠나서 많이 힘들었다는데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졌나봐요...친구놈까지와 놀아났는데 뭐가 이렇게 미련이 남아 마음이 힘든지...기다린다는 말에 울기만했습니다...못돌아가는 상황 만들어놓고 기다린다하면 어떡해야하냐하면서요...친구놈까지랑 사귄 그 여자...이젠 다시 담을수 없는 물같은 사랑이였겠죠...?머리는 정신나간놈 하면서 마음은 너 아니면 안되..이러니 참 힘듭니다...찌질이라 욕하셔도 되고 비난하셔도 되요...진짜 냉정하고 진지한 답변 부탁드려요 여러분...마음 다 잡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