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 울집 귀염둥이 땡자소개 해볼려구요,
폰으로 끄적끄적 올려봐요~
이쁘게만 봐주세요 (*_*)(_ _)

지*견 악마견 비글이라 소개된 이사진
뻥치지마
사실 네가 잭러셀테리어 란 사실을 난 알고있지

결혼전 신랑이 모셔왔던 넌
단.하.루 인형코스프레를 하였고

그이후 만행들로 너의성격은 다 들통났어!!ㅁ!

멀리서 놀자는 레이져만 쏘던 너란존재..

잘때만은 천사였던 너의 베이비시절
누가그랬니? 강아지는 새끼일때 이쁘다고?
언니는 개인적으로,
이제 2년이 다되어가는 성견이된 너의모습을
너무나도 사랑하는구나.

이젠 산책하다가 숨도 고를줄알고

따스한 햇살을 즐길줄 아는 '개'가 되었으며

두려움없이 수영도 잘하는 땡자로 성장했지.

건강하고 늠름하게 자라는 우리땡자♥

언니 오빠가 항상 사랑하고~
평생 함께하자!!
끗!
이.. 이렇게 끝내면 되나요??
(산책중에 줄이 없는거는.. 사람 아무도없을때 잠깐 줄풀고 사진찍고 바로 다시 줄장착했어요! ;-j )
읽어주셔서 고마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