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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부리던 철부지에서 상남자로 돌아온 로이킴.

훔냥 |2014.09.23 14:42
조회 89 |추천 1

 

친근한 김상우 시절 로이킴 ㅎㅎ

앙다문 입술에 결의의 찬 눈빛 !

이때부터 슈퍼스타의 기운이 막막 느껴지는 것 같음

 

 

근데 커갈수록 순둥순둥 해졌는지

슈스케 할 때만 해도 요렇게 어린 티가 팍팍 났던 로이킴

진지한 모습보다는 순수하고 장난기 있는 모습이 가득했음!!

 

 

무대에서도 꼼데가르송 플레이 가디건입고

철부지 도련님 같이 끼부리던 이미지였는데

 

 

1년 만에 컴백하면서 확실히 남자다워 진 것 같음!!

수염기른 모습이나 진지한 모습 자주 보여주고

다시 결의의 찬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데….

 

 

특히 이번에 찍은 아레나 화보에서 정점 찍음!!!!

준야 와타나베 자켓입고 장난기는 온데간데 없는

상남자다운 패션까지 보여줌

멋지다..하..

 

 

일년 만에 확 달라져서 돌아온 로이킴 !!

헐랭이 같은 예전 모습도 너무 좋았지만..….

이번에 확바뀐 상남자스타일은 더 사랑합니다 +_+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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