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김상우 시절 로이킴 ㅎㅎ
앙다문 입술에 결의의 찬 눈빛 !
이때부터 슈퍼스타의 기운이 막막 느껴지는 것 같음
근데 커갈수록 순둥순둥 해졌는지
슈스케 할 때만 해도 요렇게 어린 티가 팍팍 났던 로이킴
진지한 모습보다는 순수하고 장난기 있는 모습이 가득했음!!
무대에서도 꼼데가르송 플레이 가디건입고
철부지 도련님 같이 끼부리던 이미지였는데
1년 만에 컴백하면서 확실히 남자다워 진 것 같음!!
수염기른 모습이나 진지한 모습 자주 보여주고
다시 결의의 찬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데….
특히 이번에 찍은 아레나 화보에서 정점 찍음!!!!
준야 와타나베 자켓입고 장난기는 온데간데 없는
상남자다운 패션까지 보여줌
멋지다..하..
일년 만에 확 달라져서 돌아온 로이킴 !!
헐랭이 같은 예전 모습도 너무 좋았지만..….
이번에 확바뀐 상남자스타일은 더 사랑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