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짝사랑하던분이이 나보다 8살많거든
물론 난 성인이야
그분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엄청좋으신데
오랜만에 오늘 만났는데 애도 2~3살정도 되는것같더라
심지어 애까지잘생겼어.... 민석이닮았다 진짜...후
알고보니 그분 집안까지좋고 돈도많아....
역시 끼리끼리라더니 그런 완벽한남자가
나랑 이어질리가없죠....☆★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도 했는데 여전히 멋진사람이더라
아들한테도 진짜 잘해주고 집에가려할때 애가 안가고 있으니까
"가기싫어~?" 이러더랑.....ㅎ3년만인데도 전혀 나이들어 보이지도않고
물론 마음은 다접었어 그냥 씁쓸하더라구 ....
결론은 나도 좋은남자만나서 결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