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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편의점 일하는 여알바생 이야기

ㅇㅇ |2014.09.23 22:48
조회 2,532 |추천 1
6시부터 10시근무인거 알고 9시 55분쯤에 가게가서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이제 집 가는길에 들린거라고
둘러대고 퇴근할때 집 같이 가면서 나눠먹으려고
1+1 음료수 사서 먼저 나오고 숨어서 기다리는데
나오는거 지켜봤는데 우산없길래 아싸! 하면서 같이
쓰고 가자고 말 걸어볼까 하던차에 남친 왔음ㅋ

일 하다가 비 오니까 데리러 오라고 연락한듯......

말걸었는데 까였으면 쪽팔릴뻔 했는데 안그래서 다행

뭐... 그랬다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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