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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사장님의 실수

내가좋아 |2014.09.24 00:10
조회 48,823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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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친구 생일이라 꽃바구니 서비스하려고 직장근처 꽃집에 갔습니다~ㅋㅋ
꽃바구니 리본에 새겨질 문구를 생각하다가 생일이니까 "자기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미래의 남편 ○○○♥"이라고 신청하고 나왔습니다ㅋ
잠시후 카톡사진으로 꽃바구니 사진이 오더군요~별생각없이 잘갔구나 생각하고 룰루랄라 하고 있는데~2분뒤 다시 카톡이 오더니 죄송하다며 수정해서 다시 보낸다는겁니다?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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