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에서 알콩달콩
색 다른 케미를 선사하고 있는 소시 수영 & 감우성
처음에 나이차이가 아빠뻘인 20살 차이라 해서
걱정 했는데 너무 달달하니 잘 어울림!
마주보고 있는 것만 봐도 괜시리 내가 설레이고
특히 이날 감우성 오빠의 뒷통수 연기력은 말 할 것도 없고
수영도 저 눈빛까지 이제는 연기자 다됐음!!
거기에 알도 로퍼로 뽐낸 아이돌 다운 패션센스까지
더해지니 드라마 보는 재미가 쏠쏠하구나 ~
매회마다 더 기대되는 내생애 봄날
이번 주에는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