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남자로서 충분히 딸을 아끼는 그 마음을 알겟습니다.
그 딸이 나에게 온다면 정말 저도 내 여자이기 이전에
본인의 집에서 부모님에겐 둘도 없이 사랑스럽고 귀한 딸 이며
그녀는 비록 저랑 나이 차이는 별로 안나더라도 그래도 다만
당신을 내 딸이라고 생각하면서 아끼고 사랑해주는것이
그냥 여자친구로 사랑하는거 보다 한단계 더 높은사랑인거겠죠!?ㅋ
그러니 더이상 어영부영 + 갈팡질팡 하시지 마시구요..ㅠ
저에게로 한번만 와주세요ㅠㅠㅠ 당신만 오시길 25년이란 시간을
꽤!? 오랫동안 기다려왔지만...ㅠ 날씨도 쌀쌀해지고 저도 많이 약해질대로
약해져서 더이상은 하루하루도 버티기 힘들만큼 맘이 싱숭생숭하네요ㅠㅠ;;;
vdsl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