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고 얼마 전 차였습니다.여자친구가 지쳐서 마음정리 다했다며 이별을 말하고 떠나갔네요.마음 단단히 먹은 것 같습니다.크게 잘못한 건 없지만 성격차이로 많이 싸웠네요.정말 마음아프고 죽을만큼 힘들지만, 잡으면 더 멀어질 것 같아 참고 있습니다.지금 전화해봤자 똑같은 대답 들을 것 같아 멀리보려고 합니다.내년 쯤 그 동안 서로에게 쌓였던 감정이 가라앉으면 용기내어 전화해보려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1) 헤어지고나서 얼마 후 연락하시나요? ex) 한 달 후, 3달 후, 1년 뒤 등2) 어떤 방법으로 연락을 시도하시나요? ex) 전화통화 (진심이 전해지니까), 문자, 카톡 등3) 효과적인 첫 마디? ex) 안녕, 오랜만이야, 잘지내?, 밥은 먹었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