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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나면 은혜로우다 ~ 깊은 울림을 전하는 웰메이드 종교영화들

냐냐냥 |2014.09.24 17:19
조회 27 |추천 0

종교가 있거나 없거나

보고나면 마음 깊은 곳에 무언가 큰 울림이 전해지는 영화들

진심어린 메세지를 전해주기에

지치고 힘들 때 꼭 봐야하는 영화로 추천드림

 

 

 

 

 

 

 

울지마 톤즈

 

 

 

 

 

 

아프리카 수단 남쪽의 작은 마을 톤즈.

남과 북으로 나뉜 수단의 오랜 내전 속에서

그들의 삶은 분노와 증오 그리고 가난과 질병으로

얼룩져있었다고 하는데요.

 

 

 

아프리카 톤즈에서 펼쳤던 故 이태석 신부의

사랑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인데요

 

 

 

 

 

 

 

생전의 그의 모습과 주변사람들의 감동적인 인터뷰로

관객을 울린 영화에요

강인함과 용맹함이 상징진 딩카족에게 눈물은 가장 큰 수치!

 

 

하지만 이태석 신부의 마지막 길에는 그들이 모두 울고 말았죠

하아 보면서 마음이 무너졌던 순간이에요 ㅠㅠ

 

 

 

 

 

 

마흔 여덟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故 이태석 신부

톤즈의 아버지이자, 의사였고, 선생님, 지휘자, 건축가였던 쫄리 신부님, 이태석…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온몸 다해 그들을 사랑했던 헌신적인 그의 삶

종교를 떠나 그의 삶에 존경을 표합니다!

 

 

 

위대한 침묵

 

 

 

 

 

알프스 산맥 정상에 있는 그랑드샤르트뢰즈 수도원에 사는

수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위대한 침묵>

 

 

 

 

 

 

베니스 영화제를 시작으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수상한

당대 최고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손꼽히고 있어요~

 

 

 

 

 

 

 

해발 1,300m 알프스의 깊은 계곡…

그곳에 누구도 쉬이 들여다 보지 못했던 고요함의 세계를 영화를 통해 드려다 보며

그들의 일상을 조용히... 그리고 깊게 바라볼 수 잇는 영화에요

 

 

수사들의 침묵 수행을 통해 묵언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던 <위대한 침묵>

조용하지만 마음에 큰 울림을 전해준 영화에요!

 

 

 

선 오브 갓

 

 

 

 

 

 

지난 4월, 부활절을 맞아 개봉했던 <선 오브 갓>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영화죠 ~

 

 

할리우드의 유명제작진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이기도 해요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와 최강 CG팀의 조합!!

 

 

 

 

 

무엇보다 성경의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스크린에 담아냈기에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선 오브 갓>

 

 

 

 

 

종교를 떠나 예수의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어

감동을 느꼈던 영화에요 ~

 

 

 

거룩한 소녀 마리아

 

 

 

 

 

 

순백의 뽀얀 포스터 비주얼로 시선을 끄는 영화 <거룩한 소녀 마리아>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정되면서 이슈있는 작품인데요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며

해외 평단에 극찬을 받았는데요.

 

 

 

 

 

 

오직 순수한 믿음 안에서 위안을 얻을 수 있었던 14세 소녀 ‘마리아’

엄격한 집안 속 순종적인 종교 생활을 이어가던 그녀는

미처 알지 못했던 세상을 조금씩 알게되며,

순수한 신앙과 부딪히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마리아 역에 신인 배우 레아 반 아켄!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줬다는데 기대감을 급상승

 

 

독특한 연출방식과 촬영기법으로 궁금해지는

영화 <거룩한 소녀 마리아>

10월에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해요~

 

 

 

 

 

 

 

긴 여운과 감동을 전해주는 웰메이드 종교영화들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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