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찾아서 내일 수업시간에 배울 내용 미리 예습하고 있었는데 거기 도서관 사서?가 같은 학부생아니면 유부남이야 막 책 정리하고 제자리에 꽂아두는사람ㅋㅋ
근데 내가 오늘 학교에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자켓을 입고 가서 엉덩이가 좀 도드라져 보였거든??ㅋㅋ 내가 아까 도서관에 유부남 사서 있다고 했잖앜ㅋ
책 볼꺼 찾아가지고 자리찾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그 유부남사서가 내 골반라인을 보면서 음흉하게 웃는거야~~ㅋㅋㅋ
진짜 거기 시험기간이라서ㅋ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자리찾으러 갔는데 사람만 없었어도 서재 사이에서 불꽃같이 박히는거였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