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지 이제 한달하고도 보름정도가 지나가는구나... 오늘 연애의발견이 재밌다 해서 1편부터 다운받아서 보는데 1편에 정유미의 말이 떠오르더라
넌 기다리게 만드는 남자
어찌보면 네가 했던 무수한 투정들이 저 말이였을까?? 참... 드라마는 그냥 재미삼아 봣던 난데 저 말 한마디가 계속 머리에 맴돈다...
그런데 이제 잊어야겟지... 니 옆엔 이미 다른 남자가 있으니까... 잠깐 배신감 느꼇어.. 아니 지금도 느껴..
근데 뭘 어떻해야할지는 모르겟다... 잊어볼게...
주위 사람들 말처럼 니가 나중에 연락이 올지 안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이란건 없는거 같다 나한테는